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폭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박훈정 감독과 차승원, 김선호, 김강우, 조윤수가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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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는 “김선호가 다양한 작품과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판타지오의 새로운 식구가 된 김선호 배우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판타지오는 배우 백윤식, 옹성우, 차은우, 강예원, 그룹 아스트로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2009년 데뷔한 김선호는 드라마 '스타트업' '갯마을 차차차' 등에 출연했다. '갯마을 차차차'로 높은 인기를 얻은 후, 2021년 사생활 논란으로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2023년 개봉작인 영화 '귀공자'로 복귀해, 지난해 디즈니+ 시리즈 '폭군'에도 출연했다.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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