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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박나래, 양세형 열애설 방송용이었다…실제로는 "이상준과 썸"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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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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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개그맨 이상준과 썸이 있었다고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올해 여은파 연애할 수 있을까요? 걸스나잇, 이상형, 연애 타로, 여은파 비하인드, 화사 북미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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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에서 박나래, 한혜진, 화사는 연애를 언급하며 언젠가는 커플 모임을 하는 날이 오기를 바랐다. 특히 화사는 “우리 셋 다 지금 싱글 아니냐”며 지난해 불거졌던 40대 사업가와 열애설을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박나래는 한혜진, 화사에게 이상형을 물었다. 한혜진은 “연애를 하면 순종적이고 헌신적이 되는데 말을 좀 잘 들었으면 좋겠다. 그동안 너무 모시고 살았다”고 말했다. 화사는 “나이 들면서 바뀌더라. 모범생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재밌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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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박나래는 “개그맨 중에 재밌는 사람 많다. 지금 부르면 바로 온다”고 말했다. 화사는 “그렇지 않아도 한 방송에서 양세찬이 재밌는 사람있다면서 이상준을 불렀다. 그 자리에서 그냥 예의 있게 인사하고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발끈하며 “(양세찬) 미친 X이다”라며 “이상준은 나와 썸이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나래는 최근 ‘구해줘! 홈즈’에서 호흡을 맞추는 양세형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바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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