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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설' ♥남친 부모님과 단란…"며느리 프리패스상" (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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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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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 가족과 생일파티를 즐겼다.

    7일 유튜브 채널 '준희'에는 '나이 한살 추가요.....환불 안되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등장해 가족, 지인들과 함께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남자친구와 부산으로 떠난 최준희는 광안리에 위치한 한 대게집을 찾았다. 이 자리에는 남자친구 부모님도 함께했다.

    깜짝 케이크를 준비한 남자친구에 최준희는 "진짜 취향저격 케이크를 사왔네. 미쳤구만 진짜"라며 격한 기쁨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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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에 도착한 최준희는 "완전 며느리 프리패스 상이잖아?"라며 청순한 비주얼을 자화자찬하기도.

    무아지경 대게 먹방을 펼친 뒤 최준희는 케이크에 초를 불며 생일을 만끽했다.

    이모할머니와도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압구정에 위치한 스시집을 찾아 이모할머니, 할아버지와 식사 후 인증샷을 남겼다.

    그는 "23살 생일을 남겨보았다"며 "근데 왜 내 체력은 작년보다 후달리지...? (눈물) 그래도 이왕 맞이한 생일 풀로 신나게 달려보았습니다"라며 생일을 보낸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여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앞서 최준희는 교제하는 남자친구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화보를 공개하는가 하면, 남자친구를 "주인장 허즈밴드"라며 남편이라고 지칭해 결혼설이 돌기도 했다.

    사진=준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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