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사진 | 찬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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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배우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로 연예계에 복귀한다.
박한별은 오는 11일 시즌2 첫방송을 앞둔 ‘아빠하고 나하고’의 촬영을 최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박한별은 영화 ‘여고괴담 3: 여우계단’을 통해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한 뒤 ‘요가학원’, ‘두 개의 달’, 드라마 ‘한강수타령’, ‘환상의 커플’, ‘잘 키운 딸 하나’, ‘애인있어요’, ‘보그맘’, ‘슬플 때 사랑한다’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지난 2019년 남편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박한별은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제주도로 거처를 옮겨 카페를 운영해 왔다.
2022년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jayee21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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