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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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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매매 무혐의' 최민환, 해외서 활동 재개…日 공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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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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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이 해외 활동으로 복귀했다.

    9일 FT아일랜드 일본 오피셜 계정에는 '2025 FT아일랜드 라이브 '펄스' 인 재팬' 공연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홍기, 이재진과 함께 복귀를 선언한 최민환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카메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이홍기는 최근 진행한 팬미팅에서 최민환의 활동 재개를 알린 바 있다. 이홍기는 "국내에서 일단은 2인으로 활동하고, 해외는 3인으로 활동할 것"이라며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불편해하는 분들이 많다. 각자 생각의 차이겠지만 그걸 존중해야 된다는 생각이다. 불편한 분들이 많다면 더 반성시키겠다. 더 반성시키고 더 꾸짖어서 나중에 언젠가는 국내에서도 3인으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홍기는 "우리는 실력있는 드러머가 필요하다"라며 "그 친구가 정말 잘못된 일을 했다면 아무 생각 없이 다른 길을 택했겠지만 그게 아닌 이상 사람마다 관점이 다른 만큼 우리는 드러머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최민환은 2018년 라붐 출신 율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했다. 이후 율희는 지난해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민환이 결혼 생활 중 성매매 업소에 출입했다고 폭로했다. 이후 율희는 최민환을 상대로 친권과 양육권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

    최민환은 지난해 11월 29일 성매매처벌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검찰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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