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까지 모집... 활동비·경기 입장권 제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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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틱톡 크루’는 팬 참여형 콘텐츠 프로젝트다. K리그1 12개 구단별 크리에이터 1인을 선발해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틱톡을 통해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지난 10일 모집을 시작한 ‘K리그 틱톡 크루’는 오는 2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연맹은 “K리그에 대한 열정을 지닌 팬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각 구단 연고 지역 거주자는 우대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크리에이터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K리그1 경기 입장권이 제공된다. 또 우수활동자에겐 연말 K리그 대상 시상식 초청, 경기장 또는 구단 방문 콘텐츠 제작 지원 등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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