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혜임 미존테크 대표, 김나현, 이오순, 정희원, 이구영 미존테크 사장. |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탈리아 수입 주방가구 기업 미존테크(대표이사 이혜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들을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미존테크는 10일 경기도 용인시 미존테크 전시장에서 이오순, 정희원, 김나현과 공식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오순은 KLPGA 정규 투어 5승, 챔피언스투어 9승을 기록했고, 정희원은 2012년 KLPGA 챔피언십 우승자다.
김나현은 드라이브 샷이 비거리 280m까지 나가는 장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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