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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12일 공개된 '살롱드립2'에 출연해 장도연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도연은 "'억까'(억지로 비난하는 것) 중에서 내가 봐도 어이없는 것이 있느냐"고 아이유에게 물었고, 아이유는 "너무 많다"며 "제가 한국인이 아니라는 말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이 "팬들이 천국 출신이라고 하는 말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자, 아이유는 "아니다. 그냥 진짜 '한국인이 아니다'라는 댓글이 있더라"라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또한 아이유는 "연기 못한다, 노래 못한다, 못생겼다는 말은 괜찮다. 다 괜찮다. 처음부터 악플로 생각한 적도 없다"며 "그런데 하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는 건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누구를 어렸을 때 때렸다는 말도 안 된다. 제가 어떻게 누굴 때리냐. 저는 동생 밖에 때려본 사람이 없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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