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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승리 열애설 상관 無"…황재근, 유혜원 향한 본능적 끌림 '大호감' (커플팰리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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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커플팰리스2' 황재근이 유혜원은 향한 직진 호감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tvN '커플팰리스2'에서는 황재근과 유혜원의 데이트 과정이 공개됐다.

    앞서 황재근은 "약간의 가십이 좀 있는 거 같더라"라며 유혜원이 과거 빅뱅 승리, 농구선수 허재웅 등과 열애설이 있던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

    이후 황재근은 "유명하신 분과의 스캔들은 저에게 중요한 건 아니"라며 유혜원의 과거 스캔들과 관련해 쿨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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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사람은 결혼 관련 프로필을 작성했다. 황재근은 쇼파를 두고 바닥에 앉는 유혜원을 보고 "정말 특이하시다"라며 놀라워했다. 유혜원은 "저는 구석에 앉는 걸 좋아한다. 그런걸 되게 특이하게 보시더라"라고 말했다.

    유혜원은 "거주지는 정말 괜찮다. 배우자의 미래에 따라 섬에도 갈 수 있다. 그 부분은 상관없다"며 일본 대기업 회사원인 황재근을 염두에 둔 발언을 했다.

    황재근은 엉뚱한 발언을 하는 유혜원을 보며 "특이한 부분이 있다. 그게 나쁜게 아니라 신비롭다. 내가 생각하는 서울 깍쟁이가 아니"라고 연이어 호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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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재근은 "이 사람 뭐야 하면서 마음이 가고 있다. 정말 모르겠다"며 "근데 두 번 놀아나긴 싫다. 결혼은 안정 아니냐"고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황재근은 두 번째 '결.만.추' 데이트를 했고, 서진주와 데이트를 하며 안정적인 면모에 매력을 느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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