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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스타와의 인터뷰

    스테이씨 "'S'=과감한 도전…걱정 많았지만 변화 필요하다 느껴"[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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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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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테이씨가 새로운 음악적 장르에 도전하는 데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스테이씨는 다섯 번째 싱글 'S' 발매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 L7 홍대 바이 롯데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S'로 과감한 도전을 했다"고 말했다.

    'S'는 스테이씨가 지향하는 새로운 방향성을 담아낸 앨범이다. 스테이씨는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색채와 진화된 콘셉트로 완전히 새로워진 스테이씨를 예고하고 있다.

    스테이씨는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하는 것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윤은 "'S'라는 앨범으로 컴백을 하게 되어 기쁘고, 새로운 모습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기대가 된다"고, 수민은 "다섯 번째 싱글이다. 저희가 또 5년차인데 더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앨범이다. 변화된 음악들을 많은 분들께 들려드릴 생각을 하니까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이사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곡이 색깔이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컴백이 기대가 되고,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세은은 "변화를 많이 준 앨범이라서 팬분들과 대중들의 반응이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과감한 도전을 해서 많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은은 "'S'라는 앨범으로 과감한 도전을 했는데, 열심히 한 만큼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재이는 "변화된 모습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의 활동도 예쁘게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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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씨는 신보를 통해 기존에 추구하던 '틴프레시'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매력을 선보인다. 이에 대해 수민은 "처음에 회사에서 제안이 들어왔고, 저희도 변화가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 시점에 저희도 사실 고민을 좀 했다. 저희의 이미지 자체가 힐링돌, 밝은 이미지가 강해서 바꿔도 되나 걱정했는데 또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변신을 할 거면 과감하게 하자고 했다. 티저에서도 과감하게 시도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은은 "이번에 '이런 콘셉트도 할 수 있어?'라고 스펙트럼을 넓히고 성장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이미지 변화에 도전하며 스테이씨는 많은 고민과 걱정을 했다고. 아이사는 "사실 걱정을 많이 했다. 근데 사실 기존 콘셉트를 안 한다고 해서 그 콘셉트를 했던 우리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거니까 오히려 팬들이 걱정을 더 안하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윤은 "'그동안 스테이씨의 이미지를 못 가져가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다음에 또 깜찍한 곡으로 돌아올 수도 있다. 변화를 주기에 좋은 곡이라고 생각해서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시은은 "과감한 도전과 변화가 대중에게 받아들여졌으면 좋겠다. 노래가 비트도 빠르고 무대에서 정말 거리낌 없이 즐기는 곡이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그러면서 시은은 "그동안 스테이씨의 이미지, 고정관념에서 벗어났다. 제 생각에는 이전에는 힐링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줬다면 이번에는 솔직함이 핵심적인 메시지다. 굉장히 큰 자부심을 갖고 있는데, '나는 모든 걸 할 줄 알고, 내가 알아서 할거다' 이런 가사들이 많아서 스테이씨가 얼마나 자부심을 느끼는지, 솔직할 준비가 됐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S'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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