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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대세' 그룹 라이즈(RIIZE)가 데뷔 첫 정규로 팬들 곁을 찾는다.
19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는 오는 5월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내고 컴백한다.
라이즈의 컴백은 지난해 6월 첫 EP '라이징(RIIZING)' 이후 11개월 만이며, 정규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2023년 9월 데뷔 후 약 1년 8개월 만이다.
처음으로 공개하는 정규 앨범인 만큼 라이즈 멤버 모두가 사활을 걸고 있다는 전언이다.
라이즈는 5세대 보이그룹의 흥행을 주도하고 있는가 하면 보이그룹에겐 아쉬움으로 통했던 '대중성'까지 잡은 '차세대 음원 강자'로 통한다.
이들은 지난해 멜론 연간 차트에 '러브 원원나인(Love 119)', '겟 어 기타(Get A Guitar)', '붐 붐 베이스(Boom Boom Bass)' 등 총 3곡을 차트에 진입시켰다. 이 가운데 데뷔곡 '겟 어 기타'는 공개된 시점부터 무려 15개월 연속 멜론 월간 차트인에 성공, 해를 넘어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1월에는 SM 창립 30주년을 맞아 동방신기의 '허그(Hug)'를 리메이크 음원으로 공개, 원곡의 귀엽고 풋풋한 분위기를 MZ세대 바이브로 제대로 살렸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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