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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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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메이저, 4월 14일 컴백…새 음악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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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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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82메이저가 오는 4월 14일 컴백을 확정했다. 이들은 19일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로고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새 음반 소식을 전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발표한 두번째 미니앨범 'X-82'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다.

    82메이저는 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2023년 데뷔 이후 빠른 속도로 성장해왔다. 이들은 미니 앨범 'X-82'로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빌보드 앨범 세일즈'에서 45위,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37위, '이머징 아티스트'에서 24위, '월드 세일즈'에서 15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미국 DRT의 '글로벌 톱150 인디펜던트 에어플레이 차트'에서도 6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그룹은 국내외 여러 패션 매거진에서도 주목받았다. WWD를 비롯하여 데이즈드, 마리끌레르, 얼루어 코리아 등 다양한 화보에 등장하며 그들의 비주얼과 스타일을 선보였다. 롤링스톤과 같은 외신에서도 집중 조명을 받으며 K팝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제1회 디어워즈에서 두 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그들의 영향력을 더욱 확고히 했다. 올해 세 번째 단독 콘서트인 '에투메붐(82MAJOR BOOM)'을 매진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박석준은 유튜브 채널 ‘블립’의 프레시 매니저(야쿠르트 판매원)로 변신한 깜짝 카메라 영상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중소 얼굴의 기적이라는 수식어를 완벽하게 입증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컴백에서는 어떤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룹은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앨범과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팬들과의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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