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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라스무스 호일룬(맨유)이 이탈리아로 돌아간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나폴리(이탈리아)는 올 여름 호일룬 영입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엄청난 반전을 가져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적응은 또 다른 문제였다. 그는 부상으로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도 쉽게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리그 15경기 만에 데뷔골을 넣었을 정도다. 그 사이 왕따설이 돌기도 했다. 하지만 위기를 딛고 증명했다. 그는 2023~2024시즌 EPL 30경기에서 10골-2도움을 기록했다. 2024년 2월엔 EPL 이달의 선수상을 받기도 했다.
2024~2025시즌 상황이 묘하다. 그는 비시즌 부상하며 또 다시 재활에 몰두했다. 좀처럼 경기력을 찾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리그 24경기에서 단 세 골을 넣는 데 그쳤다. 앞서 또 다른 언론 더선은 '코치들은 호일룬에 좌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했고, 팀토크는 '호일룬도 맨유를 떠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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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파리생제르맹(PSG)으로 떠나보냈다. 당시 발생한 이적료와 오시멘 매각으로 얻을 수익을 합쳐 큰 돈을 투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스타는 '오시멘은 PSG, 유벤투스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스널, 첼시도 공격수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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