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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립2' 강하늘이 임시완과의 재회에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25일 장도연이 진행하는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배우 강하늘이 출연했다.
이날 강하늘은 오전 11시 촬영 스케줄에 놀라며 "더 일찍 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자신은 "아침형 아닌 밤형 인간"이라고 고백한 그는 "일 없는 날은 새벽 1~2시에 자고, 오후 3~4시에 기상한다. 12시간 이상 자야 한다. 머리만 대면 자는 타입이라 수면장애가 없다. 많이들 부러워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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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은 흔쾌히 "집에 오세요"라고 초대하며 "저는 없을 테지만, 집 구경 얼마든지 하셔도 된다. 부동산처럼 보시고 나오셔라. 저는 아래 있겠다"고 너스레를 떨어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강하늘은 드라마 '미생'(2014)에 이어 '오징어게임2'에서 배우 임시완과 함께했다. 그는 "시완이 형이 한 살 많다. 어디 가서 형이라고 부르면 다들 놀란다. 내가 형같이 생겨서"라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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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우연히 임시완을 만난 강하늘은 깜짝 놀랐다고. 그는 "몇 년 만이냐 했는데, 장그래와 장백기로 만났을 때랑 오겜 참가자로 만났을 때랑 느낌이 다르더라"고 회상했다.
10년 동안 각자 커리어를 쌓아온 두 사람. 강하늘은 "이쪽 업계에서 함께 살아남았구나 생각했다"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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