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슈 프로축구 K리그

    산불 여파에 27일 WK리그 문경 상무-서울시청 3라운드 연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월드

    문경시민운동장. 사진=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산불 여파가 축구에도 영향을 끼쳤다. 27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WK리그 3라운드 문경 상무-서울시청전이 연기됐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문경시청의 산불 연기 유입과 재난 사태 선포로 경기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26일 밝혔다.

    2025 WK리그 규정 제16조 2항에는 경기 일정의 변경 사유가 천재지변, 불가항력 등 부득이한 상황일 경우 기간에 상관없이 변경 협의 요청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양 팀의 경기는 추후 결정한 뒤 재공지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lf2001@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