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천록담 이정이 성공적인 트로트 신곡 발표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천록담 이정은 지난 27일 밤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갈라쇼’에 출연했다.
TOP7과 ‘둥지’를 열창하며 갈라쇼 오프닝을 연 ‘미스터트롯3’ 美(미) 천록담은 레드 수트로 세련미를 폭발시켰다. 완벽한 합이 돋보이는 퍼포먼스와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또한 천록담은 관록의 입담으로 재미를 배가시키기도 했다. 멋있어 보이는 순간을 묻는 질문에 “월화수목금”이라고 센스 있는 답으로 웃음을 선사했으며 적재적소 리액션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뽐냈다.
특히 천록담은 ‘미스트롯’ 초대 眞(진) 송가인과 유일무이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평생’을 열창하며 따뜻한 하모니와 진정성 넘치는 목소리로 봄밤을 물들였다. 듀엣 상대로 천록담을 직접 뽑은 송가인은 “라디오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꼭 듀엣을 하고 싶었다”라고 이유를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천록담 이정은 오는 29일부터 30일 서울을 시작으로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TV조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