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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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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백 D-2' 이즈나 방지민·코코, 명품 존재감…전시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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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채로운 행보 '눈길'

    오는 31일 첫 싱글 '사인' 컴백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그룹 이즈나(izna) 방지민, 코코가 명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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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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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지민, 코코는 최근 서울 종로구 푸투라 서울에서 열린 불가리 ‘세르펜티 인피니토’ 전시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지민과 코코는 블랙 미니 드레스 착장으로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한 착용한 주얼리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하며 ‘워너비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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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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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에서 방지민과 코코는 눈을 뗄 수 없는 미모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아이코닉 잇걸’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들은 오는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사인’(SIGN)으로 뜨거운 기세를 이어 인기몰이에 탄력을 더할 계획이다.

    이즈나는 멤버 전원이 다채로운 행보를 펼치며 ‘슈퍼 루키’ 면모를 톡톡히 증명하고 있다. 데뷔 타이틀 ‘이즈나’(IZNA)로 당찬 포부를 드러냈던 이들이 다양한 감정을 통해 한층 성장한 면모를 담은 ‘사인’으로 출격을 예고한 바. 이즈나의 컴백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즈나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사인’은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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