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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K-밴드신 최고 루키'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컴백과 동시에 음악방송과 라디오를 잇달아 접수하고 있다.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19일 두 번째 EP 'Not Out'을 발매했다. 드래곤포니의 자전적 서사이자 불완전한 청춘의 단면이 각 곡에 녹아있는 가운데 첫 번째 EP 'POP UP'에 이어 이번 EP 역시 네 멤버가 메인 프로듀서로 나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 작업을 직접 진두지휘했다.
두 번째 EP와 동명의 타이틀곡 'Not Out'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를 모토로,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현대 청춘들의 모습을 야구 용어인 'Not Out'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불안하고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굳건한 의지로 전진하다 보면 결국 꿈을 이룰 것이라는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담아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드래곤포니는 'Not Out' 컴백과 함께 국내 주요 음악방송에서 '핫 데뷔' 무대를 가졌다. '불완전한 소년들의 뜨거운 음악'이라는 드래곤포니의 캐치프레이즈를 그대로 옮겨놓은 강렬한 밴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게 했다.
한편, 드래곤포니는 총 4회차 공연 전석 매진 속에 오는 5월 3~4일 서울, 5월 23~24일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후 드래곤포니는 6월 14일 뮤직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Beautiful Mint Life 2025)'에도 참석하며 '밴드 붐'에 활력을 더할 'K-밴드신 최고 루키'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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