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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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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맨유) 곧 실현된다...에이전트, PL 클럽들과 지속 대화 "LEE 여러 팀들 관심 받는 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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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이강인이 프리미어리그 관심을 받는 소식에 많은 이들이 주목을 하고 있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2일(이하 한국시간) "하비 게라와 발렌시아는 올여름 바쁜 이적시장을 보낼 것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팀들이 게라를 노리고 있다. 게라 에이전트는 잉글랜드로 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과 면담을 하기도 했다. 게라 에이전트는 이강인 에이전트이기도 하는데 같이 영입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레알 마요르카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확실히 발전했고 트로피도 매 시즌 들며 가치를 높였다. 겨울 이적시장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온 후 입지가 좁아졌다. 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브래들리 바르콜라, 데지레 두에 등을 더 선호하면서 이강인 출전시간을 줄어들었다.

    공교롭게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스페인 '렐레보'의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이강인, 하비 게라, 이냐키 페냐를 관리하는 스페인 에이전트 하비에르 가리도는 이번 주 영국에서 많은 경기를 관전했다. 맨유, 아스톤 빌라, 에버턴을 포함해 몇몇 구단과 만났다"고 전하면서 이적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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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가 이강인에게 관심을 갖는 게 주목된다. 지난 겨울에도 맨유는 이강인을 원했다. 이탈리아 '투토 메르카토'는 "이강인은 올겨울 유럽 축구 시장을 뜨겁게 달굴 수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프리미어리그 두 구단이 그를 여러 차례 관찰한 바 있다. 뉴캐슬과 맨유에서 이강인에 대해 문의했다. 앞으로 며칠 동안 영입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유럽 팀이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인 것은 당연한 일이다. 최고의 재능을 잃고 싶지 않은 PSG는 재정적 요구가 충족될 때만 매각을 고려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제 겨우 23세인 이강인은 아직 성장의 여지가 많고, 전성기가 남아있어 시장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후벤 아모림 감독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마커스 래시포드의 입지가 좁아지면서 새로운 공격 옵션을 찾고 있다. 이강인이 완벽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더 페이스풀 MUFC'는 "후벤 아모림 감독의 3-4-3 포메이션에 쉽게 적응할 것이다. 공격진 어느 역할이든 맡을 수 있다. 이적은 선수 의지에 달렸다. 이강인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뛰는 PSG에 있다가 프리미어리그 중위권 맨유로 오고 싶지 않을 수 있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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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행은 이뤄지지 않았는데 다시 연결되고 있다. 이강인 에이전트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과 활발히 대화를 나누면서 언급됐다. '엘데스마르케'는 "과거 발렌시아 소속 이강인도 영입 논의에 올랐다. 이강인은 여전히 많은 클럽들에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하면서 이적설에 불을 피웠다.

    공교롭게 맨유는 중원 개혁을 시도할 예정이다. 크리스티안 에릭센, 카세미루 등이 나가고 코비 마이누도 이적 가능성이 있다. 2선, 3선 모두 가능하며 마케팅적 가치를 지닌 이강인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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