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트윈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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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팬들의 팬심을 잡기 위한 특별한 협업이 펼쳐진다.
프로야구 LG는 3일 “10~30대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최고심’과 콜라보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최고심’은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 작가의 캐릭터 브랜드로 귀여운 캐릭터와 짧은 한 컷으로 일상생활을 응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짧지만 진심이 담긴 메시지로 마음을 움직이고,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통해 10대부터 30대까지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콜라보는 ‘트윈스가 최고심’을 콘셉트로 유니폼, 볼캡, 소프트볼, 보냉백, 짐색, 반팔 티셔츠, 봉제 인형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한다. 특히 최고심 작가의 독창적인 아트워크를 활용한 플레이어 핸드타월과 키링을 선보여 팬들에게 신선한 감각의 굿즈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LG는 홈경기에 ‘최고심’ 브랜드데이를 기획하고 있다. 포토존, 인생네컷 부스 등 다양한 이벤트와 ‘최고심’ 캐릭터의 시구를 통해 MZ세대 야구팬들에게 흥미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허행운 기자 lucky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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