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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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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잇, K리그와 스폰서십 체결…네임보드 광고 통해 브랜드 가치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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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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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비전 AI 스포츠 영상 서비스 개발 기업 스포잇(대표 권정혁, 이하 스포잇)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K리그 경기장 내 네임보드 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포잇은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자사의 AI 축구 영상 분석 서비스와 축구 유망주 콘텐츠를 제공하는 스카웃박스(ScoutBox)와 함께 K리그 팬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국내 축구 산업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스카웃박스는 AI 기술을 활용한 축구 경기 분석 및 하이라이트 영상 제작 서비스로, 선수들의 경기 데이터를 분석하고 맞춤형 하이라이트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아마추어 및 프로 선수들이 자신의 경기력을 어필할 수 있도록 돕고, 프로 구단 및 스카우터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평가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스폰서십의 일환으로 스포잇과 스카웃박스의 로고가 K리그 경기장 골대 옆 네임보드에 노출된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뿐만 아니라, TV 및 온라인 중계를 통해 수많은 축구 팬들에게 브랜드를 인지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스포잇 관계자는 "네임보드 광고를 통해 더 많은 축구 팬들에게 스포잇과 스카웃박스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스폰서십을 계기로 K리그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더 많은 선수들에게 AI 기반 영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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