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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권상우♥’ 손태영, 700억 건물주 아내도 경악한 美 물가 "36만원 티 못사" (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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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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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손태영이 딸이랑 쇼핑 왔다가 미국 백화점 물가 수준에 충격 받았다.

    5일 손태영은 자신의 채널에 "딸이랑 쇼핑왔다가 미국 백화점 물가 수준에 충격받은 손태영 (명품,월스트리트,최신핫플 모음집)" 제목의 영상에서 월스트리트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쁘렝땅 백화점 탐방기를 공개했다.

    손태영은 "딸 리호가 봄방학을 맞았다. 월가에 쁘렝땅 백화점이 생겼다고 해서 가보려고 한다. 왕복 2시간 거리라서 평소 같으면 못가는데 오늘 룩희가 늦게 온다고 해서 함께 나가보고 있다"고 차 뒷좌석에서 잠든 리호를 공개했다.

    화려한 백화점에 도착한 손태영은 "너무 예쁘다"며 "1층에 나이키가 있다"고 반가워했다. 딸 리호가 고른 짧은 티셔츠를 보고 "이 정도 사이즈는 입어야 한다"고 야심차게 가격표를 보던 손태영은 "36만원? 에헥" 이라며 곧바로 옷걸이에 걸어두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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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태영은 "너무 비싸다. 엄마랑 사이즈가 같으면 같이 입으면 되는데 그때 같이 입자"며 다음 기회를 외쳤다.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꾸며진 미국 백화점의 인테리어와 다양한 편집샵 느낌의 배치에 감탄한 손태영은 결국 쇼핑은 하나도 하지 못하고 백화점 내 카페에 들어갔다.

    빵 2개, 핫초코, 라뗴 한잔에 54000원. 결제한 손태영 친구는 "생각보다 카페 가격도 세다"며 "빵이 맛있어서 용서했다"고 웃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권상우는 건물 3채 등 700억 원에 달하는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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