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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보아와 스킨십하고 입 닫은 전현무…돌연 "5월 결혼" 선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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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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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에은 기자) 전현무와 보아의 열애 의혹이 잠잠해지지 않고 있다. 이 가운데 전현무는 또 셀프로 '결혼설'에 불을 지폈다.

    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신지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종민 결혼식 이야기가 나왔다. 이때 박명수는 신지에게 "(전)현무도 5월에 결혼을 한다"고 외쳤다.

    이에 전현무는 "몇 년이 될지 모르지만 5월에 하겠다. 5월의 신부 만들어드리겠다"고 외쳤다. 이에 김숙은 신부도 연도도 미정인 결혼식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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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방송 전날 전현무가 보아와의 열애설에 휩싸인만큼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현무와 보아는 음주 상태로 SNS 라이브 방송을 켜고 자연스럽게 스킨십까지 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라이브 방송에서 보아는 "현무 오빠 집에 처음 놀러와있다"며 방송 장소가 전현무의 집임을 알렸다. 또 보아는 전현무의 볼을 만지며 스킨십을 하기도 했다. 이 라이브 방송은 전현무 매니저의 전화로 인해 종료됐다.

    방송 이후 전현무와 보아는 '열애설'에 휩싸였다. 양측은 의혹에도 입을 열지 않은 상태. 이러한 가운데 전현무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셀프 결혼설'을 만들어내면서 관심이 더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전현무, KBS2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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