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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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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벚꽃 같은 핑크 드레스로 봄을 맞이했다.
지난 7일 윤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윤아는 은은한 벚꽃 빛이 감도는 드레스를 입고, 실버 액세서리를 매치래 우아함을 더했다. 레이스가 덧대어져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해 깊은 V넥으로 로맨틱한 무드까지 장착한 그녀의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웨이브가 있는 긴 머리에 반 묶음 헤어스타일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윤아의 흰 피부와 벚꽃처럼 은은한 분홍색 드레스의 조화는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한편 윤아는 2025년 개봉 예정인 로맨틱 코미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 출연한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모두가 잠든 새벽 2시, 상상 초월의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와 동네 대표 백수 윗집 남자가 벌이는 기상천외한 데이트를 그린 작품이다. 윤아는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또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여주인공 ‘연지영’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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