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 모습 |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백석대는 9일 교내 본부동 12층 소회의실에서 한국대학생선교회(CCC)와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태권도 전문인 선교사 1천명 파송을 목표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경직 백석대 기획산학부총장은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뜻을 모아 민족과 세계 복음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백석대 학부 및 대학원생들에게 태권도 선교 정보를 공유하고 스포츠선교사의 비전을 제시할 기회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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