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4 (일)

    남자배구 삼성화재 신임 단장에 임도헌 전 국가대표 감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삼성화재 코치·감독 등 지내

    뉴시스

    [서울=뉴시스]남자배구 삼성화재 신임 단장에 임도헌 전 국가대표 감독. (사진=삼성화재 배구단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는 임도헌 전 국가대표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임도헌 신임 단장은 2006년부터 삼성화재 코치로 7회 우승에 이바지했고, 감독으로 승격해 두 시즌을 이끌었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진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선수로는 1993년 현대자동차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2002년까지 활약했다.

    삼성화재는 "임 단장이 선수 및 지도자로 프로 및 국가대표 감독을 두루 거친 경험을 높이 평가해 배구단을 이끌 적임자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임 단장은 "삼성화재는 한국 배구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명문 구단으로 더욱 경쟁력 있는 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장기적인 발전 전략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임 단장은 5월1일 선수단 및 직원들과 상견례를 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