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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폭싹 속았수다' 열풍!...아이유x박보검, K-브랜드지수 1위-2위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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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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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이태희 인턴기자) 배우 아이유와 박보검이 'K-브랜드지수'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뚜렷이 입증했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지난 3월 동안의 온라인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이유가 1위에 올랐다고 10일 발표했다.

    아이유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주연을 맡으며 1위를 차지했다. 해당 드라마는 60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리즈 부문에서 3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드라마의 영향력 덕분에 아이유의 순위는 더욱 확고해졌으며, 박보검도 2위에 오르며 큰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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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브랜드연구소 관계자는 "아이유와 박보검이 K-브랜드지수에서 남녀 1위를 차지한 것은 그들의 영향력과 한류 콘텐츠의 파워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사례"라며 "이 데이터는 온라인 인덱스 수치에 기반한 것이며, 오프라인 인덱스는 포함되지 않았음을 감안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K-브랜드지수'는 퍼블릭, 트렌드, 미디어, 소셜, 긍정, 부정, 활성화, 커뮤니티 등 다양한 인덱스를 기준으로 산출된다. 이 지수는 각 분야에서의 배우들의 실시간 영향력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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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와 박보검은 '폭싹 속았수다'의 열풍을 타고, K-브랜드지수에서 독보적인 순위를 기록하며 자신들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이 드라마가 휩쓴 영향력은 그들의 순위를 넘어, 국내외에서 한류 콘텐츠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사진=넷플릭스, K-브랜드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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