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소영 기자] 정지선 셰프가 '구해줘 홈즈'를 통해 남편과 불화설을 해명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정지선은 김숙, 넉살과 함께 연희동 부촌을 둘러봤다. 마당 있는 집을 원한다는 텃밭을 키우고 아이들이 뛰어노는 그림을 그렸다.
이에 김숙은 "모든 얘기에 남편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 말에 정지선은 "안그래도 어제 이혼 기사가 떴다. 이혼 임박 이런 식"이라고 털어놨다. 김숙은 "아니지?"라고 물었고 정지선은 "아니다. 우리 사이 너무 좋다"면서도 남편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라는 말에 "닭살 돋아"라고 몸서리쳤다.
이를 본 전문가는 정지선에게 "부부 대화 프로그램을 추천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comet568@osen.co.kr
[사진]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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