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우즈, 故김새론과 뒤늦은 열애설 '묵묵부답'.."김수현과 6년 열애" 유족 주장 시기 겹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가수 우즈(조승연)이 故김새론과 뒤늦은 열애설에 휩싸였다.

    11일 한 연예 관계자는 김새론이 2021년 초부터 2022년 5월까지 가수 A씨와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12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새론이 교제한 가수가 우즈라는 주장이 대두됐다.

    누리꾼들은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이 그 시기 SNS '좋아요'로 소통했고, 우즈의 뮤직비디오 현장에 김새론이 익명으로 커피차를 보낸 점 등을 증거로 내세웠다. 이와 관련해 우즈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을 따로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우즈와 김새론이 이 시기 사귄 것이 사실이라면, 그동안 "2016년부터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김새론 유족의 주장이 사실이 아닌 거짓이 된다. 이에 따라 많은 시선이 우즈의 입술에 쏠리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