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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이슈 프로축구 K리그

    K리그1 12라운드 울산-포항전, 어린이날 오후 4시 30분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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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6일 전북-대전전은 오후 2시 킥오프

    연합뉴스

    현대가 더비 지켜보는 관중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일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울산 HD와 전북 현대의 '현대가 더비'가 열린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이 관중으로 가득 차 있다. 2025.3.1 yongtae@yna.co.k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12라운드 울산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의 어린이날 '동해안 더비' 경기 시간이 오후 4시 30분으로 앞당겨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K리그1 울산-포항 경기 시작 시간은 더 많은 관중이 관람할 수 있도록 기존 5월 5일 오후 7시에서 오후 4시 30분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경기 장소는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으로 동일하다.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12라운드 경기도 기존 5월 6일 화요일 오후 4시 30분에서 같은날 오후 2시로 바뀌었다.

    지상파 생중계 편성에 따른 경기 시간 변경이라고 연맹은 설명했다.

    soru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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