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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7세 연하남편, 머슴 방불케 한 사랑꾼…박하선 "어릴 때 꿈꿨다"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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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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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기자) 7세 연하남편의 모습이 여성 패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7살 연상인 아내와 연하 남편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남편은 일찌감치 일을 하러 나갔고, 서장훈은 그 모습을 보며 놀라워했다. 서장훈은 "여기는 일 안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온다"며 놀란 이유를 전하기도.

    하지만 아내는 남편이 출근한 뒤 아무것도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남편 또한 "아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른다"고 했다. 또한 아내는 집안일에는 소극적이지만 남편에게는 연신 잔소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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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는 "잔소리가 아니라 답답해서 말하는 거다. 그게 잔소리가 되냐"고 자신의 모습을 부정했다. 뿐만 아니라 먹는 걸로도 잔소리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남편은 아내 몰래 음식을 먹기도 했다.

    서장훈은 "이건 좀 말이 안된다"며 "나는 다른걸 다 떠나서 경애씨가 좀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운동을 권했다.

    아내는 서장훈의 쓴소리에 눈물을 흘렸고, "원래는 남편에게 헤어지자고 했었다"고 하며 숨겨진 사연이 있음을 고백했다.

    박하선 또한 "저는 어릴 때 이런 남편을 꿈꿨다. 돈은 내가 벌고 하면 되지 않냐"고 덧붙였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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