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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2023년부터 2년째 연애" 태민, 데뷔이래 첫 열애설→노제는 언제 입 열까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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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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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김수형 기자] 보이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데뷔 이래 첫 열애설이 났다. 상대는 안무가 노제. 두 사람이 2년째 열애를 이어왔다는 의혹 속에서 태민이 이를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태민과 노제로 추측되는 두 사람이 포옹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돼 관심을 모았다. 이 사진에서 두 사람음 백허그를 하고 팔짱을 끼는 등 가까워 보이는 모습으로 누가봐도 연인관계르 보였다는 것.

    그러면서 사진의 주인공이 태민과 노제로 추측됐고 해당 사진이 퍼지면서 화제가 됐다. 이는 유명포털사이트 상위권 랭킹을 차지할 정도. 무엇보다 그동안 팬들 사이에서 두 사람은 꾸준히 열애 의혹이 불거진 바 있기에 파장은 더욱 컸다.

    앞서 팬들은 노제가 팬 소통 플랫폼에서 팬들에게 보낸 영상에 태민의 목소리가 담긴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지난 해 2월에는 SNS 게시물로 교제설이 나오기도 했다. 그렇기에 이번 열애설이 더욱 눈길을 끈 것. 더구나 해당 사진이 2023년 12월에 찍힌 것이라고 추측되면서, 만약 사실이라면 2년째 연애를 이어오는 것이란 이야기도 나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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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관련 태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7시간째 “확인 중”이란 입장만 고수, 꼬박 하루가 지나고 나서야 ‘아니다’라는 결론으로 마무리했다. 태민 측에선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라는 입장으로 선을 그었다.

    이후 18일인 어제, 태민 역시 팬과 소통하는 플랫폼 버블을 통해 첫 심경을 전했다. 태민은 “많은 오해들로 인해 너무 속상했고 어떻게 진실을 전할까라는 생각도 많이 해봤다”며 “말 한 마디가 결국 또다시 다른 오해를 불러오고 또 다른 해명을 낳게 하더라”며 조심스러웠던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태민은 “확실한 건 앞으로도 지금처럼 나를 믿어줬으면 좋겠고, 믿어주는 만큼 오해나 나에게 준 사랑과 성의에 보답하는 사람이 되겠다”며 이를 일단락 지었다.

    다만, 열애설 상대인 노제는 묵묵부답인 상태라 태민에 이어 노제 역시 입장을 전할지 주목되고 있다./ssu08185@osen.co.kr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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