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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드디어 권상우 컴백. 오랜만에 만났더니 애틋함 폭발하는 태영상우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권상우는 영화 '히트맨2' 홍보 차 한국에 갔다가 3개월 만에 뉴저지로 돌아와 아내 손태영과 재회했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손태영은 이날 자녀들을 위한 '라이드' 스케줄이 있다면서 "지금은 축구 클럽 시즌이라 5월까지는 여기저기 다닌다. 원정도 가는데 도로가 좀 무섭다"라며 불안해 했다. 이에 권상우는 "오늘은 내가 같이 가보자"며 다정하게 나섰다.
뒤이어 손태영은 "아이들이 연년생이 아니다 보니, 한 명 끝나명 또 한 명 시작이다. 이 생활이 10년은 더 남았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후, 저녁 시간 부부는 축구를 하고 있는 룩희를 데리러 함께 나섰다. 이때 권상우는 "룩희가 축구 열정이 너무 커서 쉬질 않는다"고 밝혔고, 손태영은 "자기(룩희)가 좋아서 오는 거지. 근데 우리는 힘들지"라고 했다.
그러자 권상우도 "내일은 NYU 축구캠프 가야 돼서 맨해튼에 간다"며 지쳐했고, 손태영은 "그런데 그거 다 본인 용돈으로 끊은 것"이라며 아들을 기특해했다.
한편 권상우-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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