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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정재가 대관령 황태덕장을 찾았다.
2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이정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정재는 '언니네 산지직송2' 첫 게스트로,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은 그의 방문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차에서 내린 이정재는 황태덕장 사전점검에 나섰다. 그는 신중하게 챙거온 군밤 장수 모자를 쓰고 변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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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예고편에서는 황태덕장에 숨어있는 이정재의 모습이 담겼다. 염정아는 "도시 남자가 힘을 못 쓴다"며 이정재의 업무 능력을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지연은 "월드스타로서 황태덕장에 온 기분이 어떠냐"고 이정재에게 물었고, 일을 하던 이정재는 "나 일요일에 밀라노에 간다"며 월드스타 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하지만 이후 이정재는 아이처럼 강원도 대관령 산골에서 눈썰매를 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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