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2 (금)

    이슈 스타 복귀·컴백 정보

    ‘컴백’ 츄 “드라마 잘 안 보는데...‘폭싹 속았수다’에 눈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츄. 사진lATRP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수 츄가 ‘폭싹 속았수다’에 애정을 드러냈다.

    츄는 21일 오전 11시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무비랜드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Only cry in the rain)’ 발매 기념 미디어 청음회를 열었다.

    이날 츄는 타이틀곡명이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인 만큼, 비와 함께 쓸려갔으면 하는 감정이 있었냐는 질문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언급했다.

    그는 “제가 원래 드라마를 잘 안 보는데, 울고 싶어서 ‘폭싹 속았수다’를 찾아봤다. 시각적인 것에 감정이 흔들리는 편이 아닌데, 이번에는 정말 몇 안 되는 슬픈 영화를 봤을 때 같았다. 어른들한테 들어서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에게 소중한 드라마가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은 ‘비 오는 날만큼은 감정에 솔직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담아 청춘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넨다. 뉴웨이브 기반의 몽환적인 신스팝 사운드와 츄의 감성적인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경쾌한 리듬 속 멜랑콜리한 정서를 담아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