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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아이들 먹일 요리 직접" 이영애, 현실 엄마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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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텐아시아

    사진 = 유튜브 채널 '요정 재형'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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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남매를 향한 애정을 담은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정재형의 채널에는 "냉부에서 언급했던 오리 요리, 살짝 변형해서 직접!! 레시피 공유해드릴게요. 이영애 편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영애가 출연해 인간미 넘치는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게스트 이영애를 위해 정재형은 가지 그라탕과 오리 다리 구이 두 가지 메뉴를 준비했고, 이영애는 음식이 너무 맛있다며 특히 "평소에 오리는 안 먹는데 먹어본 오리 구이 중에 가장 맛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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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유튜브 채널 '요정 재형'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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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를 자주 하냐는 질문에 이영애는 "요리 좋아한다. 오늘도 우리 승빈이가 좋아하는 시저 샐러드를 만들어주고, 같이 먹었다"며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또한 이영애는 촬영하느라 음식을 못 먹고 있는 제작진을 향해 "좀 주고 싶다. 너무 미안하다"며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1세 연상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2년 만인 2011년 쌍둥이 아들·딸을 낳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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