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LPGA 미국 여자 프로골프 일본에 34년 만에 LPGA 신인왕 안긴 사이고 마오, '메이저 퀸'도 품었다 이데일리 원문 주영로 입력 2025.04.28 09:3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