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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축구, 2025 WK리그 8라운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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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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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WK리그 8R 경기가 마무리됐다.

    문경에서 열린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문경상무와 인천현대제철의 전반전 경기는 양 팀 모두 탐색전을 펼치다 서로의 골문을 열지 못해 0대0으로 끝났다.

    연패 중인 창녕WFC와 4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는 화천KSPO 경기에서는 2대0으로 화천KSPO가 승리했다. 전반전 화천KSPO 신수민 선수 행운의 득점으로 화천이 1점 차로 앞서나가며 전반전을 마쳤고, 후반 11분 화천KSPO 최유정 선수의 감아차기로 추가 득점 하며 6골로 득점 1위에 올랐다.

    가장 뜨거운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경주한수원과 서울시청의 경기는 2대1로 경주한수원이 이겼다. 전반 초반 양 팀 모두 득점 하며 1대1로 전반전을 마쳤고, 후반 추가시간 쿄카와 선수가 득점하며 2대1로 경주가 승리했다.

    세종스포츠토토와 수원FC위민이 만난 경기는 3대0으로 세종스포츠토토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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