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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김숙, ♥구본승과 오붓한 요트 데이트...'10월 7일 결혼설' 불 지폈다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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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김숙이 구본승과 요트 데이트를 즐겼다.

    1일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 윤정수, 구본승이 함께 한 '벚꽃 임장' 2탄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 이어 윤정수, 구본승과 함께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한 임장에 떠난 김숙에 시청자들은 이번 임장을 통해 이번 임장을 통해 김숙이 진짜 로맨스를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첫 번째 벚꽃 임장지는 송파구 송파동의 '석촌 호수 뷰 유럽 가정식 카페'였다. 서울의 대표 벚꽃 명소인 석촌 호수공원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했고, 흠잡을 곳 없는 깔끔한 테라스와 세련된 인테리어, 그리고 탁 트인 석촌 호수를 감상할 수 있는 테라스가 감탄을 자아냈다.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아파트 임장도 진행됐다. 아차산 인근에 위치한 벚꽃 드라이브 명소로 세 사람은 오픈카를 타고 300그루의 벚나무가 펼쳐진 낭만 가득 벚꽃길 드라이브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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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이브 후 도착한 강북의 원조 고급 아파트는 독특한 삼각 구도의 외관과 한강 뷰를 자랑하는 널찍한 거실, 그리고 아차산 뷰의 다이닝 룸까지 구비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잠원 한강 공원에서 벚꽃 임장을 즐긴 세 사람은 서초구 잠원동의 '모터 달린 집'을 임장했다. '홈즈' 최초의 요트 매물 임장으로 한강 공원에 계류 중인 요트들 중 하나가 작지만 알찬 요트로 미니 주방과 테이블까지 마련되어 있었고, 비밀의 문을 열면 침대와 주방, 화장실이 있는 선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요트 시승은 단 두 사람만 가능했으며, 김숙은 '구남편(?)' 윤정수와 '신썸남(?)' 구본승 중 한 명을 골라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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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심 끝에 김숙은 구본승을 선택해 요트 데이트를 즐겼으며, 혼자 남겨진 윤정수는 "인생은 고독한 거다"며 한강에서 '고독 정식'을 즐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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