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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황재균과 이혼' 지연, 미국서 해맑은 근황 전했다…싱글 라이프도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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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텐아시아

    사진=그룹 티아라 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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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티아라 지연이 미국에서의 자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지연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햇살 가득한 거리와 패스트푸드점에서 포착된 지연의 생기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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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그룹 티아라 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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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 지연은 감자튀김을 입에 물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거나, 야자수 아래에서 눈을 감은 채 햇빛을 만끽하는 모습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무표정 대신 다양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지연의 분위기를 더욱 빛냈다. 여전히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 청순한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가족과 함께 미국 여행을 떠난 지연은 SNS를 통해 종종 현지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앞서 친오빠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를 모으며 화목한 가족 분위기도 전해진 바 있다.

    지연은 2022년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공식적으로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후 그는 꾸준히 개인 활동과 더불어 지인들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근황을 알려왔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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