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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정승환이 시그니처 발라드로 '감성 발라더' 면모를 각인시킨다.
정승환은 지난 6일 소속사 안테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봄에'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는 이미지가 아닌 영상 형식으로 제작된 가운데, 각 곡의 크레딧이 적힌 엽서 위로 꽃잎이 흩날리며 봄날의 감성을 자아냈다. 깊어진 분위기 속 감미로운 선율의 일부 역시 베일을 벗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디지털 싱글은 타이틀곡 '하루만 더'와 수록곡 '벚꽃이 내리는 봄길 위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로 구성됐다. 특히, 정승환이 직접 타이틀곡 '하루만 더'의 작사에 참여,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애틋한 기억을 소환한다.
'봄에'는 정승환이 전작인 '에필로그 (EPILOGUE)' 이후 약 1년 11개월 만에 내놓는 디지털 싱글이다. 정승환 하면 생각나는 시그니처 발라드를 수록, 많은 리스너들이 기다린 정승환표 발라드 감성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정승환의 디지털 싱글 '봄에'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안테나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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