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8일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자선기금 2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상열 KLPGA 회장은 "산불로 피해를 본 모든 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LPGA는 2017년 포항 지진 피해 등 국내외에서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