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번 대회는 오로라 골프&리조트가 주최하는 프리미엄 골프 대회로 여성 골퍼들의 기량 향상과 프로 무대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총 120명의 참가자가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형식으로 예선을 치르고, 최종 본선에 진출한 6인이 KLPGA 소속 프로 골퍼 배재희, 한정은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결정하는 새로운 형식의 아마추어 대회다.
특히 이번 대회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오는 7월 24일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지는 특전이 걸려 있다.
또 준우승 및 3위 수상자에게는 해당 대회의 프로암 참가 기회를 제공해 아마추어 골퍼들이 KLPGA 투어 무대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갖게 된다.
오로라 골프&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오로라 퀸즈컵이 올해를 시작으로 아마추어 대회의 저변 확대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대회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참가 신청은 오로라 골프&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접수 마감일은 5월 21일까지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