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직장인 남친과 결혼까지 고민”…이수경과 ‘썸 기류’까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정연이 서장훈과의 이혼 후 재혼까지 고민했던 남자친구가 있었음을 솔직 고백해 화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플러스·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배우 이수경과 오정연이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펼친다.
이날 이수경은 오정연과의 ‘찐친 케미’를 자랑하며 폴댄스·타로·맛집 투어를 함께했다. 하지만 이보다 더 눈길을 끈 건 오정연이 불쑥 꺼낸 과거 연애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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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은 “이혼 후, 결혼까지 생각했던 직장인 남자친구가 있었다”며 “진지하게 미래를 그려본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서장훈과 2012년 이혼 후, 그간 조용히 지내온 오정연의 속내가 처음 공개된 순간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경은 오정연에게 적극적인 호감을 드러내며 “하루 종일 같이 있고 싶었다”며 백허그까지 시전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심지어 오정연은 타로점 자리에서 “성수동 한강 뷰 집에서 같이 살까?”라는 과감한 제안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오정연은 2009년 농구스타 서장훈과 결혼했다가 2012년 이혼한 바 있다.
kenny@sportsseoul.com 사진|‘솔로라서’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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