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 트로피 안 들고 뭐해!" 838경기 레전드가 등 떠밀었다...'NO 인종차별' 세리머니→'韓 최초 대기록' KIM도 웃음꽃 활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오전 9:18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