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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미임파8' 톰 크루즈, BTS 진 만났다 "'달려라 석진' 출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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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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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그룹 BTS 진과 만났다.

    12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미션 임파서블8)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톰 크루즈가 '달려라 석진'을 촬영했다"며 "곧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달려라 석진'은 매주 화요일 방탄소년단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는 진의 단독 예능이다. 이번 만남은 톰 크루즈의 신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 차 이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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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 크루즈는 이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를 위해 지난 7일 한국에 입국해 1박2일의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한 바 있다. 이번 내한은 무려 12회 째로, 남다른 한국 사랑을 보여준 톰 크루즈가 바쁜 시간을 쪼개 유튜브 콘텐츠 촬영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시리즈 최초 칸국제영화제(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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