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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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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타♥' 정유미, 유튜브 돌연 중단 후 근황…"너무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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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정유미가 지난 3월 유튜브 '그 유미 말고' 중단 소식을 전한 뒤 두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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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유미(41)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정유미는 지난 13일 SNS(소셜미디어)에 "여러분, 건강히 잘 계시죠? 문득 안부를 너무 오래 전하지 못한 것 같아 이렇게 인사 전한다"고 적었다.

    앞서 정유미는 지난해 5월 유튜브 채널 '그 유미 말고'를 개설해 K리그 직관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그러나 지난 3월21일 올라온 영상을 끝으로 돌연 유튜브 운영을 중단했다.

    정유미는 "갑작스럽게 유튜브를 중단하게 돼 너무 아쉽다"며 "저는 건강히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다. FA컵 결승을 앞둔 맨시티도, 지난 시즌 축구장에서 보냈던 시간을 생각하며 K리그도 챙겨보며 응원하고 있다"고 했다.

    정유미는 최근 일본어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고 했다. 축구 지도사 자격증에 대해선 "유튜브 제작진과 함께 도전하던 터라 혼자 하려니 쉽지 않아 잠시 보류 중이지만 언젠가는 꼭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정유미는 "구독자 여러분들과 저를 응원해 주는 여러분들 안녕을 바라는 마음은 계속 이어지니 그 마음 담아 모두 하루하루 행복하길 바란다. 봄날 같은 5월 되시라"고 했다.

    2003년 영화 '실미도'로 데뷔한 정유미는 드라마 '대왕 세종'(2008) '동이'(2010) '육룡이 나르샤'(2015) '검법남녀'(2018) '우씨왕후'(2024) 등에 출연했다. 2020년부터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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