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변우석·송가인 이어 임영웅도 사칭 피해 "노쇼 사기 각별한 주의"[공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16일 공식 SNS에 "최근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임영웅의 이름을 사칭하여, 식당 예약을 빌미로 노쇼(No-show) 피해를 유발하거나 고급 주류 배송 및 금전 제공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보이스피싱과 유사한 방식으로, 유명인의 이름과 소속사를 도용해 금전적 이익을 노리는 신종 사기 수법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물고기뮤직은 당사 명의로 외부에 식당 예약을 진행하지 않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 이체, 물품 구매, 주류 배송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요구는 모두 사칭에 의한 불법 행위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사칭이 의심되는 연락을 받으신 경우, 절대 응답하지 마시고, 유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유명 연예기획사 및 공공기관을 사칭한 고액 주문 노쇼 사기가 횡행하는 가운데, 변우석 소속사, 송가인 소속사, 남궁민 소속사 등이 사칭 피해 방지를 당부한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