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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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이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고현정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휘청휘청. 그래도 오랜만에 걸으면서 쇼핑도 하고"라는 글과 함게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고현정은 파란색 후드티에 반바지, 운동화 등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카페, 서점 등 서울 삼성동 인근을 편안하게 돌아다니고 있다. 종잇장 같은 뼈마름 몸매와 동네 언니 같은 내추럴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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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생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고현정은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종영 직후 결혼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2003년 이혼한 이후 연예계 활동을 재개했다.
고현정은 오는 9월 방영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사마귀'는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해 '사마귀'라는 여성 연쇄 살인마의 경찰 아들이 '사마귀'의 범행을 모방한 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평생 증오해 왔던 엄마와 협력 수사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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