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언 남편 사기 의혹. 사진| 팝페라 가수 이규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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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임성언이 결혼 일주일 만에 악재를 맞았다. 남편 이 모씨를 둘러싼 사기 의혹이다.
임성언은 지난 17일 서울 모처에서 이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 씨는 당초 사업가로 알려졌다. 하객으로는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했다.
그러나 매체 디스패치는 이 씨를 둘러싼 아파트 시행 사기 의혹을 제기했다. 이 씨가 사기전과 3범이며, 현재도 사기, 배임, 횡령, 업무방해, 재물은닉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는 보도다. 더불어 이 씨가 초혼이 아닌 삼혼이라는 의혹도 덧붙였다.
임성언 부부는 결혼 후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져 해외여행이 막혔다는 배경이다.
현재 임성언 역시 남편을 둘러싼 논란을 의식한 듯 결혼 전후로 SNS 댓글창을 폐쇄한 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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